공대 출신 직장인의 영어 정복기

 

안녕하세요! 자동차 분야 K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3년차 직장인, Hillary 입니다. 평생을 영어와 담 쌓으며 지내다 취업을 앞두고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계실 공대출신 취준생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인터뷰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

 

 

저는 해외 공장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스피킹 실력은 너무나 중요한 항목이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여러 학원과 과외들을 찾던 중 기존 학원과 다른 스터디형식의 J2S에 등록하게 됐습니다. 그 전에 학원, 온라인수업, 원어민 수업 등 여러가지를 접해봤는데 큰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기존 학원이나 과외들로 효과를 못 봤던분들 많으시죠?ㅎㅎ) 이번엔 꼭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었거든요~ 현재 저는 직장인이라 주중 참여가 불규칙적이라 주말반과 1:1반을 수강 중입니다. 이제 딱 3개월에 접어든 수강생이지만 일을 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든 제가 원하는 말을 자신있게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크게 변화된 점이자 뿌듯한 변화입니다.

 

해외공장에서 새 제품 개발 주도 및 신 공장 건설 제안서 작성, 때로는 번역작업을 해야 할 때도 있는데 심쌤을 만나고 나서는 더 자연스러운 비지니스 영어를 구사하게 되었습니다. J2S 스터디에서는 학원처럼 시간에 맞춰 수업을 듣고, 멍하니 앉아있다 시간이 지나면 집에 가는 수동적인 자세가 아닙니다. 본인이 스스로 매 수업 새롭게 제공되는 미션을 훈련하고 직접 말하는 적극적인 방식이죠. 실제로 업무와 관련된 부분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 하는 모든 스피킹이 효과적으로 향상됨을 느꼈습니다.

 

 

 

 

언어라는 것은 결국 내 스스로 얼마만큼 반복하고 연습하는 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스터디를 통해 혼자 그리고 스터디원들과 훈련하고 또한 스터디 외 시간에서도 반복적으로 연습하게 만들어 주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J2S의 자랑은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원들이에요. 이제 갓 대학생활을 즐기는 어린 친구들부터 취준생, 저와 같은 직장인들 심지어는 회사에서 중역을 맡고 계신 분들까지! 나이를 떠나 서로 돕고 같이 성장하려는 사람들만 모여있어 매주 토요일이 기다려져요.

 

 

 

저는 J2S 선생님들한테 정말 감사드립니다. 영어 공부를 매번 하면서도 과연 공대생인 내가 정말 영어를 3마디이상 할 수 있을까란 의구심이 들었던게 엊그제같거든요. ㅎㅎ 선생님들 덕분에 한 마디씩 더 내뱉는 제 모습뿐만 아니라 영어 스피킹 공부를 즐기는 제 모습에 뿌듯하고 자신감이 생겨요.

 

 

또한 단지 스펙을 위한 하나의 관문일 뿐이었던 영어가 이제 또 다른 의사소통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셔서 감사하구요. 이런 가치관이 달라지니 상대방과 영어로 대화하거나 통화할 때 ‘내가 영어를 이만큼 해!’라는 태도가 아닌 ‘당신에게 나의 생각을 좀 더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알려 드릴게요.’란 태도로 하니 영어 말하는게 한결 재미있어졌습니다. 회사 생활은 물론 일상 생활까지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ㅎㅎ

 

대한민국에서 영어에 대해 두려움이 있으신 분들(저와 같은 공대생분들) 주저말고 J2S로 오세요. 영어 뿐만 아니라 인맥, 인생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거에요! 오늘 10월의 첫 주말반도 아주 보람되고 알차게 보냈습니다:) 수시 조인 가능하다고 하니 망설이시는 분들 얼른 심쌤과 인터뷰하시고 주말반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