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영어 두 달만에 때려잡기

 

 

요즘 회사업무를 영어로 해야하는 인력들이 부쩍 늘었다. 십년 전만해도 영업부서라 하면, 발품 팔며 명함 돌리는 넥타이족이 생각났지만 요즘은 다르다. 구매부나 생산기술부는 어떤가? 외국인들과 소통 능력이 없으면 소외당하거나 퇴출된다. 연구소도 마찬가지고 홍보실도 예외가 아니다.

 

 

 

 

외국지사, 본사, 파트너들과 화상회의, 출장연수 등이 다가와 하루하루가 가시방석이다. 능력 발휘 못하면 후임에게 자리 내놔야한다.

발등에 불떨어져서 학원으로 달려가보지만 업무에 즉시 적용할 영어도 아니고 강사들도 실전 비즈니스 영어가 뭔지도 모르는것 같다.

실전에 바로 써먹을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를 단기간내에 완성시키려면 반드시 다음 사항을 알고 있으시라.

 

1. 자신이 업무할때 쓰는 말들을 30개 정도로 정리하라. 그리고 일단 그것을 영어로 바꾸라. 번역실력 약하면 나한테 가져오시라.

2. 그 30개 문장을 달달 외우되 그날 완벽하게 암기한 문장은 반드시 하고 싶은 말 한 문장을 더 추가하라. 예로, It is time-consuming. (그거 시간 걸려요)를 외웠다면 그 다음에 할 법한 문장, It is more complicated than I expected. (그거 생각보다 어려워요)를 추가해 외우는 거다.

이런 식으로 처음 30개의 문장이 서-너개의 문장이 부가되어 총 100문장 구사자가 된다.

 

진정한 비즈니스 영어실력은 외국인보다 더 많은 영어발화량을 갖는 것이다. 100문장 아무 생각없이 나오는 정도면 그 경지에 근접해간다. 그리고 이 작업은 열심히만 한다면 끽해야 두 달 걸린다.

 

 

 

 

다음번엔 비즈니스 영어의 또다른 무기인 외국인과 소화불량없이 식사하기의 비법을 알려드리겠다.나는 심진섭이다. 빠른 영어목표달성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찾아오시라.

 10월 J2S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