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영어] 14년차 VMD의 영어 자신감 회복기!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생활 14년차 VMD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크리스탈입니다. J2S를 만난지 5개월 정도 되었네요. 저는 외국계기업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고, 영어 인터뷰와 비지니스 작문 외국계기업에서 필요한 영어를 습득하는 것이 절실했기 때문에 J2S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대형학원, 영어과외, 원어민영어 등등 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영어로 말하는 것은 하나도 못하고 항상 그 순간 뿐이었기 때문에 저로서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선택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불안감도 많았어요. 문장을 외워야 하는데 입에 붙질 않아서 첨삭을 받는 것도 버겁고, 문법도 정리가 안되고… 아… 총체적 난국… ㅋㅋㅋ 제 초창기 모습입니다. 우선적으로는 영어 발화량을 늘려야 했고, 자연스럽게 말하기 위해선 문장 빨리 말하기 연습이 필요했어요. 또, 저 같은 직장인들은 분야가 다양하기 때문에 개인의 업무에 딱 맞는 면접용 스피킹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에 일대일수업과 그룹수업인 프리미엄반을 병행하였습니다. 확실히 개인 맞춤형인 일대일수업을 하면서는 자신감이 늘었습니다.

자신감을 향상시킨 후에 프리미엄반에서 여러 스터디원들과 함께 공부하게 되니 처음보다 훨씬 수월하게 영어를 하고 있단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픽수업으로 발화량을 늘릴 수 있는 스킬이 생겼고, 패턴을 활용해서 제 얘기를 만들 수 있는 것 또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피드 스피킹으로 훈련하는 것 역시도 제게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머리로 생각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바로 문장이 나올 수 있도록 훈련하니까 외운 블럭과 비슷한 주제가 나오면 자동적으로 입에서 술술 나오는게 신기하더라고요. 무엇보다도 쌤들께 첨삭을 제가 원하는 만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 점이 여느 학원이나 과외와는 가장 차별화된 J2S의 자랑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수업을 같이 수강하신분들은 알겠지만 전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말 한마디 하는 것도 굉장히 버거워했어요~ 회사에서도 문장 만들어 외워서 얘기하는것 조차 힘든 레벨이었습니다. ^^;;; 지금은 스피킹에 대한 두려움 하나는 발표수업으로 자신있게 이겨냈습니다.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떨지 않고 몇 문장이고 이어서 길게 쉬지 않고 얘기하는 것을 보면… 진짜 많이 발전했어요. 외국인이나 사람들 앞에서도 떨지 않고 쉬운 문장이라도 막 내뱉으려고 하는 제 자신을 보면 좀 웃기기도 하지만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학원 수업 외에도 카톡수업을 통해 하루에 적어도 한시간씩이라도 영어를 하게 됩니다. J2S 작문수업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문법을 애매하게 알고 있는 초급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요점만 쏙쏙 설명해주십니다. 제가 카톡수업을 계속 이어나가는 이유가 작문수업 때문입니다. 교재는 필요 없답니다. 쉬운 문장 및 패턴 사용해서 여러 번 듣고 계속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레 입에 붙는 문장들이 쌓입니다. 초반에는 적응이 안되지만 결국에는 제가 필요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발표수업… 도움 정말 많이 되요! 이건… 정말 해본 사람만 아는데 영어 뿐만아니라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게 힘들고 떨리고… 부담스러운 그런 분들은 무조건 경험하게 하고 싶은 수업입니다. 처음엔 나는 누구…? 여긴 어디…? 1차 멘붕… 친구들이 다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말을 잘해서 2차 멘붕… 실전면접 전에 발표수업으로 지금껏 배운 영어를 써먹는 시간이 되니 마치 예선전을 해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는데 선생님들, 같이 스터디하는 친구들 덕분에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언젠간 쌤들처럼 될 수 있겠지요 🙂

프로그램 신청/상담 문의는 카톡 xoxouzaa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