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패션브랜드 임원진의 수강후기

“Practice makes perfect “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계 패션브랜드 기업체에 다니는 레이첼이라고 합니다. 입사한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고 임원진으로서의 여러 상황이 더 품격있고 유창한 영어가 필요합니다. 학생중심이 아니라 진도나가기 급급한 학원보다 J2S 고유의 수업방식인 일대일 튜터링이 저에게는 영어와 친해지는 큰 디딤돌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는 외국계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늘 바쁜 업무에 지쳐있지만, 주말반에서 취준생 각종 시험 대비생 그리고 직장인들과 어울려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비록 거북이 학생이지만 J2S 수강 before와 비교하면 지금은 꽤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자부하게 됩니다.

 

 

 

제가 J2S에 7년째 다니는이유는,,,

첫째, 세분 영어 전문가들과 일대일 콜라보 수업방식 때문입니다.
패턴연습, 영어로 발표하기, 오픽문장 암기,
작문 등 일대일 튜더링을 받다보면 3시간이 언제 가는줄모릅니다. 보통 학원들은 끝나는 시간 자꾸 보게되는데
선생님들과 일대일로 수업을 받으니 “벌써 끝났어”하는 분위기 입니다.
“화인땡큐 앤드 유” 다음 문장이 술술 나오게 세분이 각자 우리 머리 속 깊은 곳에 있는 영어를 끄집어 내서 입밖으로 떠들게 만들어 주십니다.
저는 이제 까지 제가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했고 인풋이 없어서 그런가 끊임없이 의심만 했었는데,
그게 아니고 영어로 할 말이 없었다는 걸 깨닫는 순간 입이 트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둘째, 철저한 수강생 능동형?! 수업방식 때문입니다.
적극적이지 않으면 말한마디 못하게 되니 다들 적극적으로 손들고 발표하고 또 외우고 말할 기회를 자꾸 만들게 됩니다.
이 나이에 못외우는게 당연하지 하고 앉아만 있었는데, 그게 아니고 제가 게으른거 였어요!!!
교재암기 반에서 과제동영상 올리며 깨달은 것은
제가 같은 문장을 50번 이상씩 입으로 연습하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입에 붙게 되었습니다.
아~~ 그동안의 게으름에 ㅠㅜ

 

쌤들 왈 :프렉티ㅅ~프렉티ㅅ~프렉티ㅅ~!!!

 

 

 

영어는 공부하는게 아니고 끊임없이 연습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열정적인 수강생들과의 시너지 효과
여기는 취준생. 각종 시험 준비생, 학생, 직장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공부하며 다양한 분야의 이해도도 높이게 되고, 저도 모르게 적극적인 분위기에 동참하게 됩니다.
저는 어쩌다 더 어른이라 지금 같은 취업난 전에 취직해서 잘 모르지만, 치열하게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며 같이 화이팅하게 되고 응원하게 되네요..!! 모두들 J2S에서 취업과 영어 모두 성공하세요!

 

 

 

 

 

 

 

 

다음 후기의 주인공이 되고싶다면 지금 J2S의 문을 두드리세요

J2S 10월 스터디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