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후기]오픽 AL 2개 획득! 알알!!ㅎㅎ

뻔한 말일 수도 있지만… AL 후기를 쓰는 날이 오다니 넘쳐흐르는 기쁨에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ㅎㅎㅎ
스피킹에 항상 자신이 없어서 혼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답답해 했었는데
J2S에서 입이 뚫리자마자
AL을 두개나!! 딸 수 있었습니다.

 

먼저, 원래의 저는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성격이 원래 그래서 뻔뻔하게 철판은 잘 깔아도 그저 단어만 나열했을 뿐이었죠. 단어만 알면 스피킹이 그냥 된다고 누가 그랬는지…!!! 떠듬… 떠듬… 겨우~ 겨우~ 문장을 이어나갔었죠.

도저히 안되겠단 생각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J2S에서 영어공부에 전념하면서 무조건 쌤들이 알려주신대로 했습니다. 이쯤하면 미션통과겠지? 해도 쌤들은 호락호락하게 통과시켜주지 않으시죠ㅎㅎㅎ 그럴 때면 피드백 주신대로 끝까지 더 연습했어요. 통과시켜주실 때까지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하면 할수록 스스로 느껴지더라구요. ‘스피킹은 훈련이 맞구나… 많은 연습량은 이길 수 없겠구나…’

레쌤이 저한테 해주신 말씀이 있어요. 미국인들은 하루 24시간을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는데 우리는 하루에 겨우 몇 시간동안 영어를 하냐고… 그렇기 때문에 직접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한다고 하셨어요. 듣고 보니, 정말 맞는 말씀이더라구요! 그런데 미국을 안가도 영어로 말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게 바로 J2S였어요. 저는 정규반 뿐만 아니라 카톡반도 함께 병행하고 있어서 영어를 쉬질 않았습니다.

 

한달을 그렇게 하니, 혀 꼬이고 턱턱 막히던 블럭이 어느 순간 저와 영어가 물아일체가 되어 제가 영어로 물흐르듯 말하고 있었답니다! 예전엔 스크립트를 잊어버리면 머릿속에 하얘진 반면, 언제부턴가 잊어버려도 대처할 수 있는 스킬이 생기더라구요! 그걸 해낸 순간, 정말 놀랐어요. 해낸 제 자신에게도 놀랐고, 쌤들이 늘 말씀하시던 방법으로 해냈다는 것에도 놀랐습니다. 그렇게 익숙해짐을 느낀 후로는 문제풀이에 전념했습니다. 경험이 많아야 시험장에서 편안할 수 있을 거란 생각에 틈만 나면 쌤들을 괴롭혔어요ㅎㅎ (저 문풀하려고 진짜 쌤 많이 찾아갔는데 언제나 반겨주신 현주쌤 감사드려요♥) 그치만 그것도 J2S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데선 불가능하죠… 본인 의지의 강하기만큼 공부할 수 있는 곳이 J2S이니까요. 하루에 무려 10번 이상은 무조건 첨삭받았던 것 같아요!

 

수강생들과 함께하는 자율적인 스터디도 굳굳!

 

여러분도 J2S에서 제공하는 공부환경을 적극 활용하세요!! 수업시간에만 집중해도 하루 발화량이 엄청날 거에요~ 덕분에 시험치던 날 처음 듣는 당황스러운 문제가 몇 문제 나왔지만 그간 쌤들이 알려주신걸 토대로 연습해왔던 위기대처방법을 사용하여 싹다 커버했습니다! 심지어 두 번째 본 시험에서는 모든 문제가 그동안 연습했던 문제였어요ㅎㅎㅎ 문제풀면서 속으로 쌤들께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대박을 수십번도 더 외친것 같네욬ㅋㅋㅋㅋㅋ

 

 

쌤들은 너 AL나온다 하셔도 괜히 쫄아갖구선 에바를 겁내다가 심쌤께 잔소리 한바가지 얻어먹고 용기내서 시험치고 왔어요ㅎㅎ 우리 J2S 수강생들은 희한하게 심쌤한테 욕먹으면 힘이 솟아욬ㅋㅋㅋㅋㅋㅋ 쭈굴대다가도 심쌤의 독설 한바가지면 어디서 그런 힘이 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심쌤은 저희의 박카스입니다! 감사합니다 J2S…♥

 

 

 

오픽 고득점 노리시는 분들! 망설이지 말고 얼른 J2S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