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베끼는 것은 도둑질이다.

우리나라는 논문 표절이네, 지적소유권 침해네 하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
관행이라는 말로 변호가 되는 이 범죄 (그렇다, 범죄다)는 아직 우리에겐 생소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프랑스 파리에서 그 지역 지도를 복사하려 했다가  옆에 서있던 할머니한테 지팡이로 맞을뻔 했다는 얘기, 미시건대학에서
졸업논문에 다른 도서에서 읽은 내용을 출처를 밝히지 않아 F받고 대들다가 4학년에 전공 바꿔야했다는 얘기도 있다.
공부나 연구는 피땀이다.  남이 흘린 피땀을 내 것이척 도용하는 것은 지적소유물 관련 범죄다. 
일상은 차치하고 학업관련 영상, 음원 블법다운도 마찬가지다.  돈을 내야한다.  적어도 츨처가 어딥니다오 라 밝혀야지.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는 150명에 이르는 학생들의 논문에 밝혀진 츨처를 도서관에서 일일히 대조하느라
중간고사 점수가 3개월후에 나오는 교수도 있었다.

남의 지식을 빌리려면 출처를 밝혀야한다.  안 그러면 유학 다 못 마치고 돌아올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