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영어] 심진섭이 말하는 내년 1월의 네 모습

 

 

이제 J2S와 함께 달리는 인원 수가 200명에 이른다.

블로그에 독설 날린다고 네이버에 신고 들어가 키워드검색이 되지 않아 방문자 수가 두 달전 대비 1/10도 안되는 폭망블로그가 되었다. 필자는 그래도 재미있다. 열심히 달려왔기에 여생 먹고살 여유도 있고 아직까지 더 달릴 힘도 남아있다.

 

나는 사회악과 싸우고 있다. 김정은 때려잡자, 환경오염 개선하자.. 이런 거 아니다. 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덕지덕지 붙어있는 영어공포증을 사회악이라 칭한다.  영어가 외국인들과 친해지고 돈 버는 무기가 되어야 할텐데, 우리는 그저 그 무기 들기도 힘든 사람들이다.

 

 

 

 

 

설마 내가 영어를? 닥치면 하지뭐..의 심리가 팽배해 있어서 영어를 해야할 순간이 닥쳐서 항문에서 똥줄이 타기 시작하면 나를 찾아온다. 체력훈련부터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이 골 넣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한다. 사람들 앞에서 말도 못하고 벌벌 떠는 사람들이 기술만 가르치면 취직이고, 이직이고, 업무보고 한다고 장담한다. 그러나 나는 안다. 그들은 폭망할 거라는 것을. 그래서 지랄하고 악쓰고 독하게 군다. 단기간에 사람을 바꾸려면 스파르타 밖에 방법이 없다. 결국 해내서 입사하고 업무보는 분들도 있고, 못 참고 나가 떨어져서 상처받았다 속았다 단톡방에, 네이버에 지랄하고 신고하는 애새끼들도 있다

 

 

지금 그 사회악을 또 진행중인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내년 1월이면 취업에 또 고민할텐데 오픽 제일 쉽다는 11월 12월을 성탄특수 마케팅 가득한 분위기에 휩쓸려산다. 그러다 오픽 어렵다, 영어면접 준비다 아비규환 속에서 지랄들을 하겠지. 직장인들도 마찬가지다. 1월이면 새 각오 새 계획에, 승진도, 이직도, 새 업무에 걱정도 많을텐데 이에 반드시 필요한 영어스피킹 실력은 왜 꼭 닥쳐서 1월에 시작하느냔 말이다. 그 때는 눈코뜰새 없이 바쁜 연초아닌가?

 

 

 

 

일찍 출발하는 사람이 되자. 베짱이처럼 살지 말자. 여기 후기 읽어보면 시작한지 얼마 걸리지 않아 오픽AL 따고, 취업전선에서, 사회업무에서 영어로 큰 활약을 하고 있지 않나?

 

11월, 12월 알차게 사는 사람이 승리한다. 그저 노닥거리는 애들은 평생 200 안 되는 돈 벌고 산다.

내 이름은 심진섭이다. 올 겨울 성탄절 전에 오픽AL 가지고 싶으면 냉큼 달려오시라.

 

 

수업 문의는 카톡 charlotte0815 또는  수업문의 게시판으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