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수업] 뭐? J2S 프리미엄반이 19만원???

탁월한 능력, 독특한 개성의 심진섭, 레이나, 김현주쌤 세 분이 한꺼번에 가르치는 영어스피킹선수 양성소 J2S 프리미엄반이 1월부터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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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개] 원어민쌤들 투입으로 더 진화된 J2S 카톡수업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최근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J2S 카톡반!

처음에는 정규반에 못 오시는 멀리 사시거나 바쁘신 분들을 위한 수업이었지만,

요즘엔 카톡 수업만으로 오픽 AL도 나오고, 아이엘츠 고득점도 나오고, 취업이직에 성공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영어스피킹과 회화, 작문실력이 쑥쑥쑥 늘어나는 이유?

궁금하시다면 지금부터 제가 소개하는 카톡반에 대한 설명을 잘 들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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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S에 들어오는 방법

우리 J2S 친구들은 꽤 괜찮은 인물들이 많다. 다들 한 외모 하고 심성도 좋고 철도 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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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직장인 실무영어도 J2S

 

 

현재 J2S에서 비즈니스 실무영어를 훈련하고 있는 현직 직장인들이 50명이 넘는다.

주로 회의, 출장, 발표, 이직의 일정이 다가와 발등에 불떨어진상황에서 시작하려는 경우가 많다.

바쁜 회사 생활에서 언젠가는 자신의 목을 조여올 영어에 대한 압박을 미리 대비하긴 어렵다.

그러나 이제 영어를 피할수 있는 전문직이나 기업체 팀장급들은 없다. 비해당자들은 미안하지만 B급들이다.

해외인력들과 교류는 사회인들에게 필수불가결한 미션이다. 우물안 국내 내수시장만 고집하는 업체와 개인은 한계에 봉착한다.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는 업체는 영어에 능통한 전문가들과 베테랑들이 더 필요하다.

영어를 잘하는 인력들은 불황이 없다. 취업난도 없다. 이직 리쿠르팅 분야에서도 인기가 갑중의 갑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들이 영어실력을 완성하려고 참여하는 직장인실무와는 아무 상관없는 영어수업들이다.

원어민 수업들은 첨삭이 없다.

내가 틀리지 맞는지 모른채 그저 상대방영어에 익숙해지는 연습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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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완성! 주말반/저녁오픽반

워어어얼화아아수우우모오옥금퇼
보다 만족하는 삶을 위해 주말과 칼퇴만 기다리며 이직을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수업!

 

 

 

 

 

이직, 퇴직 등 인생 2막 준비를 위한 직장인들의 “자기 계발“로 제일 우선시 되는 영어 공부!

 

 

그간 무수히 실패만 했던 ‘영어 스피킹 정복
단기간에 J2S와 함께 끝내버립시다!

 

 

 

 

J2S 주말반/화목 저녁반 소개

 

 

주말반: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1시
직장인들 선호 1위! 영어스피킹 주말 수업
한 번 들으면 헤어나올 수 없다! 마성의 주말반

 

 

화목 저녁반: 매주 화/목요일 오후 7-9시
오픽 그까이꺼.. J2S와 함께라면 질질 끌 필요가 없다! 6번으로 완성하는 J2S 화/목 저녁 오픽반

 

 

 

 

J2S는 여러분의 영어를, 인생을 바꿀 한 획을 그어드리겠습니다. 독하고 단단히 마음 먹고 오세요.

 

 

 

 

 

수업문의는 카톡 charlotte0815 혹은 고객게시어벼 수업문의에 남겨주세요^^

 

 

 

 

 

 

 

 

등록절차

 

 

이 인간 또 시작하는구나..라는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제목이겠으나, 내 글이 한 순간이라도 독자들의 전율을 작동시키는 효력이 1g이라도 있다면 절필..아니 Stop typing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매월 스터디클럽이 시작하면 또 다수의 새로운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우리 J2S 클럽의 등록 규칙이 ‘등록전 사전 인터뷰’라는 것이 있다. 프리미엄반, 정규반, 일대일반을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들은 내가 일일이 다 전화면접을 본다. 벼라별 인간들 다 들어와 분위기 망친 경험을 했던 나도 이제 꾀가 생겨 우리 수업에 들어와서 농땡이치거나 징징댈 것 같은 내음 가득한 인물들을 사전 배제하는 절차다. 다소 독재 파쑈적 요소 다분하다 비판도 있을 수 있겠으나 나는 불특정 다수가 들어와 내 의도에 반한 나쁜 분위기 만들수 있는 일반 학원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니까. 나는 내가 가르칠 학생은 내가 직접 그리고 까다롭게 뽑고 싶다.

내가 가르치기 싫은 유형은 다음과 같다.

1. 바비걸

우리 나라 젊은 여자들 다수는 돌발상황에 마주치면 긴 머리를 쓸어넘긴다. 그리고 쥐죽어가는 목소리를 구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팩트공격형 질문이 가해지면 ‘최상의 수비는 공격’이라는 듯이 큰 소리로 부정하고 손동작을 크게 하며 쉴드를 친다. ‘이런 자세로 면접을 어떻게 보냐?’라 물어보면 ‘답 잘 외워서 준비하면 된다’, ‘나보다 못한 친구 하나도 붙었다’고 한다. 면접관들을 등신으로 아는 모양이다. 나는 ‘여성’을 뽑는 회사는 우리 나라에 없다고 생각한다. 사회에 나가면 ‘인간대 인간’이다. 섬세한 인간이 필요하고 화사한 인간이 필요한 직종과 직업이 있을 뿐이다. ‘나는 여자에요’ 뉘앙스를 풍기는 사람이 취업을 한다고? 이미 사회에 진출한 사람들은 더 강한 인간들이었다.

 

 

 

 

2. 늙은이들

‘나는 늙어 기력이 없으니 너희들 노는 거 지켜보는 게 좋아’라는 늙은이들의 멘트를 비스무리하게 날려대는 영어 수강생들이 있다. 내가 ‘왜 그러니?’라 물으면 ‘자기 성격이 원래 그렇다’고 한다. ‘그 성격을 바꾸는 게 좋을 거 같지않니?’라 물으면 ‘어디 사람이 쉽게 변하나요?’라 답한다. 그러다가 몇 주가 흐르면 친한 친구들이 생겨서, 혹은 선생들과 가까워져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영어가 늘기 시작한다. 이런 인물들은 매사가 남보다 늦다. 취업도 늦고, 결혼도 늦고, 승진도 늦고, 부자되는 것도 늦다. 적응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내가 또 ‘영어 많이 늘고 있어?’ 물으면 ‘그저 그렇죠 뭐’라 답한다. 이유는 하나다. ‘겸손’과 ‘예의’하는 개똥같은 미명으로 포장한 우유부단과 자신없음이라는 사슬이 그저 그렇게 자신의 입을 틀어막고 다리를 옭아매고 있다.

 

 

 

 

 

3.하루살이

젊다는 것은 틀릴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잃을 것도 별로 없다. 얻어 걸리는 것보다 틀려서 배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니까 그렇다. 그런데 너무나도 대책없이 틀려대는 인류들도 많다. 유학, 워홀, 교환, 연수, 여행.. 해외경험 인력들은 많은데 영어 잘하는 애들은 별로 없다. 짧게라도 해외 나가면 영어가 완성되는 줄 안다. 싼 데라도 해외 나가면 이력서에 도움될 줄 안다. 그저 놀러 나간 거였으면서. 또, ‘영어라곤 토익이 다에요’ 라며 ‘회화나 스피킹 완성시키려면 얼마나 걸려요?’ 묻는 철딱서니도 있다. 영어 완성기간은 자기 인생 개혁의지 절치부심 정도에 달려있다. 남들 얼마 걸리냐 궁금한 애들은 주로 포기한다. 어쨋든, 자기 인생 긴 계획조차 없으면서 하루하루 귀팔랑이며 왔다갔다 하다가 이력서 쓸 거리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실로 올해 10월 계획도 없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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