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항사채용] 에어아시아와 사우디항공 공채공고를 보고

또 다들 부산하다.  위에서 뭐 하나 툭 떨어뜨리면 이게 뭔가 하고 떼지어 모이는 연못의 잉어떼들처럼.

이 두 항공사는 회사가 부자라 자금도 넉넉해서 사원복지가 좋다고 해 인기가 많다. 좋은 게 좋은 거니까

그러나 이번에도 자명한 것은 물 위로 툭 떨어진 먹이를 먹는 것은 정해진 소수이지 몰려든 잉어들 전부가 아니라는 건데.

그 소수가 되기 위해 귀하들이 지금부터 열심히 매진해야 할 것이 도대체 뭔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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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항사 이직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에게

O현재 직장을 다니는 여성분들도 외항사로의 이직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있다.

자주 물어보는 네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1. 제가 영어가 자신이 없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주말만 열심히 해도 되겠습니까?

2. 사무직에 오래 근무해서인지 바람 좀 쐬고 싶은데 외항사 승무원 전망 괜찮죠?

3. 외항사 나이제한 없는 거죠? 제가 나이가 많아서 어디 취업할 데도 없어서요.

4. 승무원 과외를 하고는 있는데 영어가 좀처럼 늘지 않아요. 면접 통과할까요?

자꾸 같은 질문들이 쏟아져 여기에 정리를 좀 해드리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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