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나면 돈이 보이는 E-sports 이야기

 

 

심쌤이 지난 칼럼에서 설명했듯이 부모에게 잔소리 들으며 컴퓨터 게임 하던 친구들이 연봉 2억원을 받고 있다그것도 미국에서따스한 햇살 가득한 LA 위치한 숙소에서 생활을 하고애너하임에 있는 #블리자드 아레나에서 경기를 한다팬들을 만나러 뉴욕으로 떠나기도 한다올해는 월드컵 예선이 열리는 우리나라 인천으로 와서 2,000명이 넘는 고국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쳤다농구축구 국가대표 이야기 같다고상상이 안 가시겠지만, #오버워치 리그에 속한 프로게이머들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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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소개] 영어 혁명 9월 J2S 수업 안내

지금까지의 영어공부는 잊어라당신의 영어인생에 혁명을 일으킬 J2S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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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S 투자 & 사업 파트너 유치 공고

2018년이 밝았습니다.

새로운 계획, 새로운 도전에 대한 생각들로 가득한 연초에, 지난 수년간 많은 사랑을 받았던 J2S도 여러가지 새로운 사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아울러 여러분들깨 소개함으로써 J2S와 사업적으로 한 가족이 될 분들을 모시겠습니다. 아래 한 해동안 J2S가 펼쳐보일 사업 프로그램을 보시고 많은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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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S에 들어오는 방법

우리 J2S 친구들은 꽤 괜찮은 인물들이 많다. 다들 한 외모 하고 심성도 좋고 철도 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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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칼럼] 취업율 100% 회사와 0% 회사

기업의 목적이 사회공헌이라는 개소리는 이제 멀어져간 낭만이다.

어차피 돈 벌려고 회사 만들었고 수익창출 매출증대한다고 뭐랄 사람 없다.

그러나 사회공헌이라는 암묵적인 의무에서 자유로진 것이 미친짓 하란 건가?

그래, 취준생들 갈 곳 없다. 뭘 어떻게 해얄지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금융, 카드, 파이낸스… 아름다운 이름 내밀며 서류통과 되었다고 불러내서

자기와 일하면 큰 돈 벌게 해주겠다 해놓고 가족 친지 친구들에 상품 강매한다.

면접 보러오라 들뜨게 해놓고 노인들에게 약 팔아먹는 떼거지로 모아놓고

상품, 영업 설명하고, 면접은 볼 필요없다 하고, 신상명세 지인정보 요구한다.

인턴이다, 계약직이다 월수 150만원에 정사원이 하는 일 죄다 시키고는

야근에 일요근무에.. 웃으며 힘내면 정규직 간다 해놓고는 결과? 혹시가 역시다.

한 명 뽑는 자리에 500명 불러놓고 지 자신도 못 풀 좃같은 질문 마구 던져대는

저질 면접관들의 갑질도 가관이다. 그나마 성희롱 자제하는 게 고마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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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후기]제 인생 바꿔 준 J2S

며칠 전에 심쌤 찾아갔는데 – 자주 못 찾아봬서 죄송해요ㅠㅠ 마음은 언제나 J2S에^^
심쌤, 레이나쌤, 현주쌤 여전하시더군여.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삼겹살에 소주 한잔 했답니다.
심쌤의 입담 여전하시구요. 레쌤. 현주쌤 미모 또한 전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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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고 성공하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

필자는 동창회들에 나가지 않는다. 다들 망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내가 지칭하는 ‘망함’의 뜻은 ‘행복하지 않음’ 정도의 뜻으로 받아달라.

하지만, 경제불황으로 사업실패로 재정면에서 힘든 인생을 짊어지고 사는 중년들이 상당수 있다는 사회증상은 우리 동창회들을 비켜가지는 않았다. 힘든 친구들을 멀리한다는 필자의 심성이 도의적으로 고약하게 들릴 수 있겠으나, 힘든 일을 나누는 것보다 남의 부탁까지 들어준다는 것이 여간 부담스럽지 않은 시대다. 그냥 간단히 말해, 친구라해서 돈 빌려주는 일이 이제 싫다.

우리는 80년대에 최루탄, 몽둥이 맞아가며 군부독재에 대들었던 세대다. 정의감, 의협심이 가득했고 사랑과 우정에 책임감 있었으며 경제활성보다는 민주주의가 나라를 살린다는 신념이 있어서, 새마을운동으로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줬다는 박정희 신봉자들인 아버지들과 적잖은 괴리와 갈등이 있었다. 필자는 특히 광주태생으로 518을 눈으로 똑똑히 보고, 부친이 전남매일 신문사설로 잡혀가 매맞고 빼앗긴 기억이 평생 살아있다. 그래서 우리 세대는 특유의 영웅주의가 몸에 배어있다. 그래서 젊은 세대들에게 갑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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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S가 뭐 하는 곳이냐고?

 

 

 

학원도 아니고 개인과외도 아니고…. 라 물어보는 사람들이 참 많다.
참, 나는 심진섭이다. J2S를 만들어 놓고 내 스스로 소개할 기회가 없었다. 바보다.

J2S는 영어 스터디 클럽이다. 일반 영어 학원이 아니아니 아니올시다다. 학원에서 수업하지 않는 이유는.

1. 교실에선 영어스피킹 늘지 않는다.
한 교실, 즉 정해진 장소에서 영어스피킹 연습을 연속적으로 한다는 위험하다. 우리는 낯가려서 영어가 안 되는 민족이다. 새 환경에 처하면 영어가 버벅쇼다. 그러니 면접에서 그 모냥이고 오픽 첫시험에서 지 점수 못 받지. 연일 매순간 새로운 환경을 창출하는 스터디클럽 형식이 학원 한 자리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약 2만배 큰 맷집을 만들어주지. 교재나 책을 한 책상에 앉아서 외워대는 수업은 취업도 비즈니스도 성공시키지 못한다. 어떤 환경, 어떤 상대 앞에서든 3분이상 영어로 떠들 실력은 그 수업들로는 달성 불가능이다.

2.  의지와 태도가 좋은 학생들을 선발한다.
이제는 내가 가르칠 학생들은 내가 뽑고 싶다. 학원 수업은 불특정다수가 나를 고른다. 철없고 의지없고 게으른 애들이 들어와 남들만큼 못하면 투정부리고 남탓한다. 나는 단단한 친구들을 가르치고 싶다. 영어같은 기술은 강한 사람들의 전유물이어야 회사와 나라가 발전한다고 본다. 그래서 나와 사전 인터뷰를 하고 합격해야 J2S로 들어오게 한다. 현재 J2S에는 의지와 열정 충만한 멤버들이 가득하다. 가끔 또라이들을 들여보내 자책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사전인터뷰의 효과는 톡톡히 보고 있다.

 

J2S 수업에 대해서도 문의가 많다. 설명해드리지.

1. 수업 대상:
영어를 입으로 글로 좔좔좌르좔좔 하고 싶은 20세 이상 성인 분들이 J2S의 멤버가 된다. 초딩 조기영어 어쩌구 상담하려는 엄마들도 많았는데 본인부터 영어해라며 잔소리 한바가지 해주고 돌려보낸다. 나마저도 20살 넘어 영어다운 영어를 하기 시작했다. 죽을 힘 다해 공부해 스피킹달인된 60대들도 있다. J2S는 영어 잘하는 사람들만 뽑지 않는다. 죽어라 달리겠다 절실함과 의지력만 보여 준다면 누구든 환영이다. 중학교 2학년 영어교과서 해석이 가능하다면 누구든 오케이다. 실력 늘리는 건 내 전공이다. J2S 현 멤버들은 뛰어난 영어로 취업, 이직, 해외진출을 계획하는 분들과 회사내 업무를 영어로 유창하게 하고 싶은 분들, 이렇게 두 유형이 있다.

 

 

 

2. 수업 형태:
몇 달 동안 하루종일 아귀얼얼하도록 영어 바다에 빠져 살게하는 프리미엄반,
영어 스피킹과 영어 회화 표현이 다채롭고 유창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정규반,
오픽시험 점수를 쭈아악 올리는 오픽반, 주중 시간없는 분들을 위한 토요주말반,
면접, 회의, 출장, 취업코칭 등 발등에 불떨어진 분들을 위한 핀포인트 일대일반,
스터디에 못 나와 먼 곳에서도 빡시게 관리받는 분들을 위한 카톡반,
그리고 영어강사로 데뷔하고 싶은 분즐을 위한 영어강사양성 프로그램이 있다.

이거저거 많다.  이 사람 저 사람 다 맞춰드리려고 애쓰다 보니 이 지경^^이 되었다. 자기 목표와 상황에 적당한 수업과 프로그램을 찾아보기 바란다. 그리고, 특히 오픽반이나 주말반은 모이는 횟수가 적다. 수업에만 오면 영어가 늘거라는 생각은 하면 안 오는 게 좋다. 평소에 혼자 죽어라 훈련하다가 향상된 실력을 검사받으러 오는 수업들임을 기억! 혼자 공부 못 하는 사람들 접근금지.

 

 

J2S의 왜 좋으냐 고 물어본다면,

1. 내가 영어스피킹 분야, 특히 취업과 비즈니스에서는 국내 최고라는 점. 이의 있는 사람 연락하시라..
2. 학원 스카웃 제의 끊이질 않는 레이나쌤, 김현주 쌤이 여러분의 옆자리 밀착 멘토가 되어준다는 점.
3. 목표 달성 열정이 활화산 같은 멤버들이 득실대는 스터디클럽이라 서로 동기부여 짜응!이기도 함.
4. 이번 가을 강남, 종로 스타강사 쌤들이 J2S 참여로 크고 작은 도움을 줌. 학원에 뭣하러 간다냐.
5. 전현직 대기업, 외국계, 승무원들이 수업에 찾아와 취준생을 돕고, 소개로 취업, 이직도 된다는 점.

 

 

 

10월을 평생에 가장 기억에 남을 달로 만드는 것은 당신에게 달렸다.

ROCK ON!! 심진섭이었다

 

 

 

 

 

 

 

 

 

 

 

 

 

 

 

 

 

2025년 이 나라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

지금부터 20년 후도 안 되는 2035년이 되면 이 나라의 1/3 인구가 생산불능 연령층인 65세 이상이 사람들이란다. 올드랜드, 실버공화국이 된다는 야근데, 필자 역시 그 중 1인이라 뭐 제3자 시점에서 대단히 객관적으로다가 글을 전개하기는 힘들겠다. TV에 보면 78 용띠 마흔이 된 차태현 김종국도 아직 청년 내음 물씬 난다. 20년 후 그 때가 되면 60대에 대한 이미지도 더 변하겠지. 암튼 젊게 살아보려 기를 쓰고 노력하고 버텨보겠다.

 

출처-부산일보

 

출산하지 않고 더 오래 사는 나라가 되어버린 우리 나라는 이제 일할 연령층의 사람들의 수가 점점 작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일자리 갯수가 더 늘어나야 옳을텐데 이놈의 경제 공황의 초기 증상이 장기화됨에 따라, 사람도 없고 일도 없는 동서고금 유례없는 망국적 현상에 접어들고 있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달라 아우성이고 돈을 벌지 못하는 기업체는 일자리가 없다고 고개를 돌린다. 그리고 더 싼 노동력을 찾아 공장을 중국과 베트남으로 옮기고…그리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받아들인다.

주말에 여의도에 가보면 깜짝 놀랄만한 숫자의 동서남 아시아 출신 외국인들이 휴일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인천은 둘째치고 서울내 대림동도 가리봉동도, 안산과 성남도 이제 이 곳들이 한국인지 중국인지 모를 모습들이다. 정말 어느새 차오른 밀물처럼 그들이 불현듯이 우리 사회에 작지 않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유는 뭔가? 기업들이 시간당 한국 인력에 줘야 할 7천원 중 반도 안 되는 돈을 줘도 이 사람들은 일을 해주니까다.  그렇다고 필자가 반 값만 받고 일해야 한다는 미친 소리 하려고 이 야밤에 자판 두드리고 있지는 않다.

 

출처-국제신문

 

 

지금으로부터 15년 후, 지금 이 블로그를 흥미로이 보고 있을 젊은이들이 중년이 되어가는 2030년경 우리나라 사회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기계들이 산업계를 장악해 의사도 변호사도 회계사도 나같은 영어강사라는 직업도 그저 잡일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소일거리 정도의 직업이 된다.  그나마 육체노동이 요하는 기게가 범접 못하는 인간 고유의 직업들은 이 노동력이 싼 외국인들이 장악할 것이다. 아니면 사회공산주의에 단련된 북한에서 건너 온 사람들이 몫이거나. 이러한 상황은 우리나라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일어날 공산이 크다. 기계문명의 속도와 기능에 가장 미쳐있는 국민이고, 이제 곧 일하지 않는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될테니까.

요즘 인기많은 영화인 [범죄도시]를 봤다. 개인적으로 마블리와 윤게상을 좋아한다. 꽃미남 박서준과 강하늘이 나오는 [청년경찰]이라 영화도 봤다. 몰랐던 사실은 이 두 영화들이 다 한국에 거주하는 조선족들의 사회범죄 문제들을 다뤘다는 것인데. 다 보고 참 한숨도 나오고 짜증도 나고. 나는 민족주의자가 아니다. 여행 중 다른 나라에서 조롱, 폭행 당했다는 인종차별성 사건 사고들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나는 한국에서 터전을 잡은 외국인들에게 편견이나 분노할 이유도 없고 의향도 없다.

 

 

 

 

 

그런데 화가 나는 것은. 우리는 도대체 뭘 어쩌려고 이러나?  미친듯이 뱅뱅 돌아가는 이 사회현상에 대해 이념논쟁으로 시간 죽이는 정부는 차치하고 우리 청춘들은 20년 후 도대체 뭘 어쩌려고 그러나? 혼자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이 사회를 바꾸자는 이야기 아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필자도 이젠 사회개혁이니 혁명이니 그런 데에 에너지 낭비하고 싶지 않다. 어차피 바위에 계란치기 아닌가?

여러분들아. 한국을 떠날 준비를 하라. 한국은 바닥부터 물이 스미고 있는 기울어져가는 배다.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점의 강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부지런함과 인내심. 이건 전적으로 미친듯이 보내야 했던 학창시절의 치열한 경쟁에서 자생생성된 힘이다. 서양 선진국 국민에 이 점이 없다. 그리고 바로 그것이 필자가 말하는 한국인의 유일한 희망이다.  

 

 

외국으로 떠나라 했더니, 워홀 가고 싶은가? 나는 참 워홀 가는 애들 이상하다 생각한다. 스마트폰 왕국에, 먹을 것 놀 것 찬지인 선진국민 한국인이 뭐가 아쉬워 다른 나라에 가서 우리 나라의 조선족들 하는 업무 코스프레를 하고 고생했다 자평하는 것일까? 그것도 기업체에 워홀 출신입네 이력서 내면 거들떠도 안보는 취급당하는 거 다 알면서 말이다.  외국을 나가려면 당당히 가라!

유학을 가서 최고 성적을 내고 당당히 현지 기업체에 스카웃 당하며 영주권 따라! 자신 없니? 그러면 대기업 들어가서 출장 무지 다니면서 십수년쯤 지나 파트너회사에서 스카웃당하라! 이것도 못하겠니? 그럼 외국계기업에 들어가 한국시장 작아진다고 철수하면서 너는 능력자원이니 본국으로 데리고 가게 만들어라. 이것도 힘들어?

그럼 할 수 없지. 이번 연휴동안 자그마치 20만명이 했던 것처럼 빚을 내어 해외여행을 돌며 SNS질하고 맛집 가보고 헬조선에서 고생하는 본인에게 선물을 주고 살렴. 20년 후에 너는 연변 하얼빈 출신 조선족들과 동서남아시아 노동자들과 북에서 내려온 정은이 추모자들과 이 나라 산업발전을 위해 피땀을 흘리고 있을 것이니까. 

 

 

 

영어 하라. 그리고 그것으로 당당한 회사 들어가라.

내 이름은 심진섭이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찾아오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