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소개] 영어 인생 혁명! 12월 J2S 영어수업 안내

상상이상비교 불허하는 최고 퀄리티로 2018년  J2S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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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완벽준비된 지원자가 되는게 빠르다

올해 하반기에 보듯이 이제 취업시장에는 정확히 ‘공채시장이 언제다’ 라 단언하기 힘들다. 문득 좋은 회사가 등장하기도 하고 기다리던 회사는 몇 달째 소식이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다 회사 내부 사정이나 상황으로 인해 인사/채용 계획이 유동적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회사의 채용 계획은 이제 며느리도 모르는 시대에 돌입했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조심해야할 점이 있다. 지금 서탈, 면탈이 이어진 지원자들이 심리적인 허탈감과 공허함으로 추석 후 속출되는 회사들에 막연히 지원을 한다. 그리고 또 기대를 가지고 기다린다. 면접으로 부르면 또 그것을 위해 몇 주를 보낸다. 합격하면 다행이지만, 공채 실패자들이 많은 환경에서 10월, 11월이라고 해서 경쟁율이 만만해진 것은 아니다.

 

여차하다가 또 흥청거리는 성탄, 연말시즌이 올 것이고 어느 새 신년이 열려 우리들의 고민은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다시 말하면 내년에도 내 자신은 그놈이 그놈이요, 지금과 비교해도 털끝 하나 바뀐 것 없는 그저그런 지원자가 될지도 모른다. 뭔가 달라질, 그래 소위 말해 스펙이라도 높여야할텐데 뭐 뾰쪽한 수가 없을까

필자의 이름은 심진섭이다.
아직 남의 말에 귀기울일 여유가 있다면 내가 드리는 말을 한번 듣기를 바란다.

 

1. 기업체의 채용패턴이 수시간헐적으로 변하고 있는 마당에 백전백패 하고 있는 사람이 연속적으로 링위에 오른다고 해서 성과가 있을까? 운 좋게도 네가 이길 수 있는 상대를 만날 수도 있겠지 라는 마음이 드나본데, 그저 그들은 헤비급이고 너는 플라이급이기 때문에 이 전쟁에서 네가 열세인 거다. 이 달에도 다음 달에도 내년에도 지금 이대로면 너는 패배한다.

 

 

 

2. 토익점수 올리는 것으로 시간보내며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네’다. 잉여짓 그만하라. 네가 상대할 회사가 원하는 인력이 어떤 인물인가 상상해 봐라. 파업과 노조에 기우뚱하고, 해외시장 전투에서 고전하고 고민하는 그 회사가 남 말에 귀팔랑거리고, 제 꼬라지도 파악을 못하고, 맨날 책상에 엎드려 시간 보내는 애에게 관심이 있을까? 알바 경력과 토익이 취업시켜 주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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